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재단법인 한국녹색산업개발원에서 주최하는
"Green Vision Action Forum"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서영교 국회의원 축전과 김민석 국무총리의 축하 화환이 전달됐으며,
서울대 성악 중창팀 라포프테의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공식행사가 진행됐다.
녹색산업개발원 박경숙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위기”라며 “이번 포럼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정책과 산업 현장에서
실행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본 행사 발표 세션에는 혁신기술 발표기업 중 하나로
지구정원이 ▲농축수산 생산성 제고, 암모니아 가스 저감
해외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환경은 물론 에너지 관련 기술 기업들이 참가하여
2050 Net Zero 및 농업부터 첨단 소재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지구정원은 글로벌 농, 축, 수산업에 필요한
인간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구 환경을 잇는 친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생태계 복원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재단법인 한국녹색산업개발원에서 주최하는
"Green Vision Action Forum"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서영교 국회의원 축전과 김민석 국무총리의 축하 화환이 전달됐으며,
서울대 성악 중창팀 라포프테의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공식행사가 진행됐다.
녹색산업개발원 박경숙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위기”라며 “이번 포럼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정책과 산업 현장에서
실행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본 행사 발표 세션에는 혁신기술 발표기업 중 하나로
지구정원이 ▲농축수산 생산성 제고, 암모니아 가스 저감
해외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환경은 물론 에너지 관련 기술 기업들이 참가하여
2050 Net Zero 및 농업부터 첨단 소재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지구정원은 글로벌 농, 축, 수산업에 필요한
인간의 건강한 먹거리와 지구 환경을 잇는 친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생태계 복원을 이어가고자 합니다.